필리핀 비사야 제도 여행 호텔 추천 크라운 리젠시 호텔 앤드 타워

크라운 리젠시 호텔 앤드 타워


 
간략 소개
1_half_sm g-hidden성급 호텔
세부에서 투숙객이 선호하는 곳입니다(독립적인 이용 후기 기준).크라운 리젠시 호텔 앤드 타워에서는 2010년 4월 19일부터 Booking.com 고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최고 인기 시설수영장무료 Wi-Fi야외수영장가족 객실무료 주차금연 객실바ATM(현금자동입출금기): 현금이 필요하세요? 이 숙소는 구내에 ATM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에서 탁 트인 도시 전망을 즐기실 수 있으며 호텔은 스파 또한 제공해 드립니다.여러 레스토랑 및 롭슨스 몰(Robinson Mall)에 위치한 상점 옆에 자리잡은 Crown Regency Hotel and Towers눈 막탄 국제 공항(Mactan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클래식룸은 케이블 TV 채널 및 무료 Wi-Fi를 제공합니다. 차/커피 메이커 및 헤어드라이어를 제공합니다.
 


 
이용자 반응
후기 작성일: 2018년 1월 2일Park대한민국유용함: 2표 2.5“절대가지 마세요!!”•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디럭스룸• 2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방에 있는 바퀴벌래,찢어지고 누런수건,다까진 방바닥...총체적난국이다 눇맘에드는것이 단 1%도 없었다2018년 1월에 숙박함후기 작성일: 2016년 9월 17일Ong대한민국 4.6“후기”• 휴가 여행• 커플• 수페리어룸• 2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교통, 준공중눇뷰가 좋음2016년 9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14일Dayun대한민국 3.3“너무힘들었던호텔의기억”•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이그제큐티브 코너 스위트(2베드룸)• 3박 숙박• 모바일에서 입력눉청결도완별로가아니라더러움.욕실곰팡이장난아님.절대가지말아야할호텔2017년 10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6년 12월 23일황천식대한민국유용함: 1표 9.6강력 추천• 비즈니스 여행• 친구끼리 여행• 수페리어룸• 1박 숙박눉놀이 기구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조금 아쉬움2016년 12월에 숙박함
후기 작성일: 2017년 10월 8일Jungsoo대한민국 4.2“가성비 좋다라는 말은 바퀴벌레떼들이 없는 숙소에나 붙여주세요.”• 휴가 여행• 어린이 동반 가족• 이그제큐티브 코너 스위트(2베드룸)• 1박 숙박눉흠...아주 많네요. 시부모님과 22개월 아기 데리고 보홀 여행 후 묵은 마지막 숙소 였어요.누군가 후기에.. 그리고 블로그에 가성비가 좋다고 써 놨기에 마지막 하룻밤 묵어보자라고 생각하고 예약했어요. 결론은.. 별 하나도 아까운 숙소에요.여러가지 멘붕을 당하고왔어요.첫째.. 리셉션에서 크레딧카드로 숙소비결제가 안되요. 페소를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아서옆 건물에 있는 환전소에서 환전했어요. 호텔에서 크레딧카드 사용 안되는 곳은 처음 봤네요.두번째.. 최악의 경험을 준 사건입니다. 어른 4명에 어린 아이가 있어서 방2개짜리 숙소를 예약했어요. 벨보이가 짐 옮겨주면서 방이 아주 넓고 뷰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숙소 분위기가 칙칙했기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흘려듣고 말았어요. 도착해서 보니 뭐 쏘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만하면 하룻밤 자고 갈 만하지 뭐.. 라고 생각했지요. 아기를 부모님께 맡기고 로빈슨 몰에 가서 음식을 사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시부모님이 여기 거실 커튼밑에 바퀴벌레가 드글드글하다고 하시기에 확인해봤더니 진짜 새끼부터 큰것들까지 미친듯이 기어다니는거에요. 바로 프론트에 전화해서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하우스키핑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기다렸죠.. 그렇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고 저는 결국 프론트까지 내려가서 클레임을 했죠. 왜 아무도 안보내주냐 어떻게 저렇게 바퀴가 드글대는대서 자라는 소리냐 블라블라~그랬더니 방을 바꿔준데요. 근데 이상한게 같은층에 있는 다른방을 줍니다. 바퀴의 습성상 같은 층이면 무조건 다 있을텐데.. 그래도 일단 참고 방을확인하러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 열자마자 바닥에서있던 바퀴가 문 뒤로 숨네요. 여기 바퀴 또 있다고 하니까 문 뒤를 이리저리 확인하는데 다행히 그 바퀴가 움직여서 직원도 할말이 없어 졌지요.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는드 문틀에서 큰 바퀴가 기어내려 옵니다. 대박....ㅡ.ㅡ::결국 건물을 다른 동으로 옮겨서 방을 잡아주네요. 그렇게 고생고생하고 찝찝하게 옮긴 방을 다시한번 구석구석확인하고 다시 짐을 옮기고 나니 시간이 저녁.... 4시에 도착해서 제대로 짐푸니 저녁...아놔... 후기를 쓸때 가성비라는 말은 신중하게 사용해야될 것 같아요. 래디슨블루는 진짜 가성비 좋아요. 깔금하고 조식도 좋고.하지만 이 호텔은 가성비라는 단어를 쓰면 절대 안되는 호텔이네요.돈을 받아도 자고싶지 않은 그런곳에 가성비라니요...ㅡ.ㅡ;;;조식도 뭐... 딱히 먹을만한게 없었습니다.저의 이 후기가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네요.저는 시부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 가서 마지막날에 완전 봉변당하고 왔어요.저희 어른들이 엄청 무난하신 분들이라 다행이지 안그랬음 며느리로서 진짜... 엄청...휴우....ㅜㅜ걍 기본룸은 컨디션이 어떤지 모르겠어요.무튼 저는 두번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가고싶지 않은 그런 숙소였어요.눇좋았던 점 이라고 쓸만한게 단순히 위치밖에 없어요.스타벅스랑 졸리비 로빈슨몰이 가까이 있어서 위치는 괜찮아요.2017년 10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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